Autumn in New York이란 이태원의 브런치 카페에 다녀왔다.
오후 4시임에도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놀라움!
French Toast&Pancake Combo 와 Steak Omelet을 주문했다.
맥주는 하이네켄과 벡스!
뉴욕 스타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냅킨
뉴욕 스타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설명1.
뉴욕 스타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설명2.
뉴욕에 가보지 않아서 뉴욕 스타일이라고 강조하면 그냥 받아들일 뿐.
Steak Omelet이 먼저 나왔다.
스테이크가 들어간 오믈렛과 비스켓, 구운 파프리카, 가지, 핫윙, 베이컨, 감자로 구성.
양이 많아 보이긴 하지만 먹다 보면 그리 많지 않다.
다음에 나온 건 French Toast&Pancake Combo.
커다란 프렌치 토스트와 팬케익, 소세시, 쇠고기 패티, 베이컨, 오믈렛, 감자로 구성.
생크림과 메이플 시럽이 있으니 역시 양이 그리 많지 않았다.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곳은 절대 아니고 웨이팅이 엄청 길다는 것이 단점.
좀 더 맛있는 곳은 찾아봐야 겠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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